22시간 가까이 고생한 끝에, 수술로 아기가 태어났습니다.
수술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인지라 어쩔 수 없었지만, 그 결정이 평생 마음의 상처가 될 것 같습니다.

하지만 아기가 태어나고 나니, 그런 생각이 조금씩 사라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..^^

이제부터 진짜 어른이 되는 군요.
응애응애

응애응애~ 목소리는 엄마 닮아서 좋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