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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이지혜 2009/01/08 08:24 답글수정삭제

    다녀간다..네 사진은 어찌 보는 건지..ㅜㅜ 머리는 예쁘게 된거얌?
    사진좀 한 장올려봐봐...
    세월이 많이 흐르긴 흘렀군.. 네가 벌써.,ㅋㅋㅋ
    건강 잘 챙기고.. 또 오마..

    • 연수맘 2009/01/09 22:51 수정삭제

      언니 내가 강남에서 놀다와서 눈이 넘 높아졌나봐
      언니가 추천한 곳이면 맘에 들어야 하는데...
      머리가 그냥 아줌마같아--;

  2. 권선미 2009/01/07 15:41 답글수정삭제

    잘생겼다 토실토실 아구 귀여워
    울아덜은 날씬쟁이라서리~~~~~~~~~````
    부러우이 우리 만날날만 기다려 ````````

  3. 효정이 친구~보경엄마 ^^ 2009/01/07 14:46 답글수정삭제

    연수라고??
    이쁘다~ 머리도 숱도 많고 기네~
    우리딸은 길이도 짧고..숱도 지금은 더 많이 빠져버려서 별루 없다~ ^^;;
    낳아놓구 보니 정말 금방이지?
    하루하루 지나면서 더 내자식이란 생각이 들면서 맘에 쏙~들어와 앉는다.
    너무너무 소중한 존재가 되가는것 같다.
    건강하게 잘 키우자꾸나~~~ㅋㅋㅋ
    좋은생각 많이 하믄서 살어~연수애미~알았지?? 그래야 복 많이 받는다 ^^
    너희 가족 모두 새해 건강하고..행복햐~!!

    • 연수맘 2009/01/09 22:54 수정삭제

      보경이도 귀여워^^
      너 닮은거지?? 내가 눈썰미가 없어서...--;
      난 우리 아기 낳아놓은 후 하루가 정말 길다
      빨리빨리 쑥쑥 컸음 좋겠어

  4. 후레쉬완 2008/07/02 02:54 답글수정삭제

    잘보고갑니다^^
    혹시 앨범은 파시는건가요?
    꼭 구입하고싶은게 몇개 있어서요^^

    • hajini 2008/07/09 06:08 수정삭제

      그냥 정리차원에서 올려놓은 것입니다.
      혹시 자금이 딸리면 팔지도 모르긴 합니다만,
      지금은 아직 예정에 없네요..^^

  5. 배고픈렉스 2007/07/24 22:00 답글수정삭제

    다녀갑니다^^
    항상 행복하세요~
    꾸벅(' ')(. .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