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명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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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지혜 2009/01/08 08:24 답글수정삭제다녀간다..네 사진은 어찌 보는 건지..ㅜㅜ 머리는 예쁘게 된거얌?
사진좀 한 장올려봐봐...
세월이 많이 흐르긴 흘렀군.. 네가 벌써.,ㅋㅋㅋ
건강 잘 챙기고.. 또 오마..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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효정이 친구~보경엄마 ^^ 2009/01/07 14:46 답글수정삭제연수라고??
이쁘다~ 머리도 숱도 많고 기네~
우리딸은 길이도 짧고..숱도 지금은 더 많이 빠져버려서 별루 없다~ ^^;;
낳아놓구 보니 정말 금방이지?
하루하루 지나면서 더 내자식이란 생각이 들면서 맘에 쏙~들어와 앉는다.
너무너무 소중한 존재가 되가는것 같다.
건강하게 잘 키우자꾸나~~~ㅋㅋㅋ
좋은생각 많이 하믄서 살어~연수애미~알았지?? 그래야 복 많이 받는다 ^^
너희 가족 모두 새해 건강하고..행복햐~!!-
연수맘 2009/01/09 22:54 수정삭제보경이도 귀여워^^
너 닮은거지?? 내가 눈썰미가 없어서...--;
난 우리 아기 낳아놓은 후 하루가 정말 길다
빨리빨리 쑥쑥 컸음 좋겠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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