벌써 한달이 훌쩍~

키우기 | 2008/12/15 23:48 | hajini

어느새 한달이 훌쩍 지나가버렸다.
이제 머리가 굵어졌다고 몸에 힘주고 짜증도 가끔씩 내기도 하지만, 다들 속썩이는 밤에 안자는 버릇이 없어서 천만다행이다. 나도 이제 슬슬 안방에서 같이 자볼까~~

엄마아빠표 모빌

엄마 아빠표 모빌보면서 초점도 맞추고

꿈틀꿈틀

엎드려서 세상 구경도 하고

이빨인가?

'앞니인줄 알았죠' 하며 귀엽게 웃기도 하지만,

생존본능

먹을 것에 달려드는 모습은 야수다.

  1. 2008/12/31 17:42 답글수정삭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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